CBS 사경회..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은 설교 하나 되는 시간 [올포원]을 만나봅니다.
오늘은 <눈물로 뿌리는 씨> 첫 번째 시간으로 함께 합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인생사 언제나 형통하게 살고 싶지만, 누구나 눈물로 씨를 뿌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고난의 인생사는 나 자신이나 가족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시간과 비례할 때도 참 많은데요, 그럼에도 시편에서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라는 말씀으로 큰 위로를 줍니다.
그런데요, 보통의 상식으로는 웃으며 씨를 뿌려야 기쁨으로 거둘 수 있고, 웃어야 복이 오고, 또 심은 대로 거둔다고 하는데.. 왜 시편 126편에서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라고 했을까요? 모든 결실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신데.. 씨를 뿌리는 자가 눈물로 나아가는 것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그 의미와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오늘 <눈물로 뿌리는 씨> 첫 번째 시간에서는 시편 126편에 기록된 말씀의 지혜를 찾아보려고 하는데요, 설교 삼총사 서부제일교회 김한원 목사님, 한국 CCC 박성민 목사님, 벧엘교회 박태남 목사님 나오시구요, 세 분의 말씀을 차례로 이어가겠습니다.
[올포원] 눈물로 뿌리는 씨 1.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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