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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밤 11시 / 목-금 오전 10시 40분

예고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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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시놉시스

드라마<a.d. 천국과 제국> 은 복잡하고 위험한 세상에서 살아남고자 노력하는 예수의 제자들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았다. 유대인들은 로마의 지배하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어떤 이들은 억압으로부터 자유를 찾기 위해 싸우고, 반면 어떤 이들은 권력과 지위를 지키기 위해 싸운다. 혁명을 꿈꾸는 이들은 회당의 성직자들에게 맞서며 시민들의 지지를 얻으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 이외의 그 어떠한 세력도 인정하지 않는 이들의 모습을 로마 정부는 용납하지 않는다. 로마가 우세할 수밖에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이 혼돈스럽고 폭력이 난무하는 때에, 희망과 평화를 전하던 예수의 가르침이 마침내 승리한다. 이 드라마를 보며 시청자들은 예수님이 가르친 희망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했던 초기 교회 공동체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3부 The Spirit Arrives 성령강림
오순절을 기념하기 위해 갈릴리에서 헤롯 안티파스와 그의 무리가 예루살렘에 당도한다. 만찬 중에 안티파스는 빌라도를 자극하는 발언을 하고 빌라도는 유대인들의 축제인 오순절에 참여할 것을 결심한다.

제자들은 “가서 성령을 기다리라”는 예수의 말씀을 따라 갈릴리를 떠나 예루살렘으로 향한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부르짖으며 기도하던 중 예수께서 약속하신 대로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한다. 베드로는 말씀을 전할 용기를 얻고 성전 앞에서 절름발이 거지인 멜렉을 치유하는 기적을 행한다.

보아스는 빌라도 암살을 시도하지만 실패한다. 대신 로마 백부장을 살해하고 예루살렘에는 긴장이 감돈다.
4부 The Wrath 분노
빌라도는 백부장 살인 사건의 진범이 잡힐 때까지 매일 열 명의 유대인을 살해하겠다고 선언한다. 대제사장 가야바는 매일 이어지는 처형을 막을 방도가 없어 고심한다.

베드로가 치유의 기적을 행한 후, 많은 사람들이 제자들에게 세례를 받기 위해 모여든다. 베드로와 요한은 군중을 선동한 죄로 투옥된다. 레아는 절름발이 멜렉에게 재판에서 ‘기적’이 아니라 ‘연극’이라는 증언을 하라고 요구하지만 멜렉은 ‘기적’이라고 증언한다. 재판을 지켜본 군중들도 기적이라 믿는다. 난처해진 가야바는 베드로와 요한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베드로는 다시 복음을 전하러 돌아간다. 부자 상인인 바나바가 소유한 땅을 부흥하는 교회에 헌금하자 부유한 부부인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집을 판 거금을 헌금하겠다고 한다. 재물이 아깝다고 생각한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거짓말을 하다가 사망에 이르게 되자 분위기는 급변한다. 함께 있던 이들이 두려움에 빠진다.

빌라도의 아내 글라우디아는 빌라도의 잔인한 태도에 점점 더 실망한다. 처형을 그만해 달라는 아내의 청을 빌라도는 무시한다. 글라우디아는 대제사장의 아내 레아를 만나 빌라도의 처형을 중단하기 위한 협의에 나선다.
5부 The First Martyr 순교
많은 신자들은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 이후 베드로를 무서워하게 된다. 사람들이 자신을 두려워하는 것에 불안함을 느낀 베드로는 자신의 딸인 마야에게서 위안을 얻는다.

보아스는 동족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역경을 당한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낀다. 그는 가야바 앞에 자수를 하기에 이르고, 빌라도에게 넘겨진다. 빌라도는 보아스를 오랜 시간에 걸쳐 고문하고 고통을 주려 하였다. 하지만 레위가 보아스를 고통에서 해방시켜주기 위해 화살로 보아스를 쏴 살해한다.

제자들은 계속 복음을 전하는 데 힘쓰지만, 군중을 선동한 죄로 체포된다. 하지만 천사들의 도움으로 풀려난다. 그 후, 제자들이 성전 공회로 돌아가서 계속 복음을 전하자 가야바는 그들을 다시 체포하여 즉시 재판을 받게 한다. 이번에도 제자들은 가야바에게 관용을 간청한 지혜로운 가말리엘 덕분에 사형이 아닌, 채찍질을 당한다.

제자들에게 내려진 처벌에 혐오감을 느낀 스데반은 성전으로 향하여 가야바에게 직접 설교를 한다. 가야바는 그를 체포하라 이르고 화가 난 군중은 그를 도시에서 몰아내고 돌로 쳐서 죽인다. 하나님은 그를 구하는 대신에 순교하게 한다. 돌팔매질 하도록 군중을 선동한 자는 바로 포악한 사울이었다.
6부 The Persecution 박해
사울이 교회를 박해하기 시작하자, 베드로는 예수의 양떼를 돌봐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가야바는 안티파스와 자신의 가족으로부터 압박을 느낀다.

빌라도는 이들을 서로 대치하도록 만든다. 한편 베드로와 제자들은 스데반을 애도하고 그를 묻는다.

매일 벌어졌던 빌라도의 처형은 멈추고, 이제 촛점은 점점 불어나는 크리스찬 공동체의 위협에 맞춰진다. 가야바는 어떻게든 이 공동체를 정리하려 하고, 안나스는 가야바가 빌라도와 너무 가깝게 지내면서 스스로 평을 망쳤다고 염려한다. 그는 가야바를 자신의 아들 조나단으로 대체하기 위해 쿠데타를 일으키려고 한다.

베드로는 스데반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느끼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예루살렘에서 다시 설교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사울은 제자들의 설교를 듣는 이들을 탄압하는데 성전의 병사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야바를 설득한다.

가야바는 안나스와 조나단의 술수에 빠져 염문에 휘말리지만, 빌라도는 가야바가 대제사장의 직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남편이 안정되자, 레아는 음모에 가담한 죄로 아리마대 요셉을 예루살렘에서 쫓아낸다.

사울은 크리스찬 공동체를 파괴하고 불태운다. 크리스찬들은 도망치면서도 계속 복음을 전하며 용기와 믿음으로 사울의 잔인한 행각에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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