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음악FM 매일 12:00-14:00

사연과 신청곡

비공개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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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59144 서서히 열만에 중독 되어가는 울 딸 12 박선희 52 2008-01-05
59143 (엄마는 안가르쳐줘) 정말로요? 6 인은미 40 2008-01-05
59142 허무함...... 2 최재용 20 2008-01-05
59141 뱅뱅@@ 4 성경자 26 2008-01-05
59140 뽀나쑤..ㅋ 4 이현경 33 2008-01-05
59139 오랫만에 남긴 추억들.. 15 남왕진 62 2008-01-05
59138 수술 5 김만중 26 2008-01-05
59137 내안에 깃든...너^^ 4 이현경 31 2008-01-05
59136 이제 서서히 곁을 떠나네요. 1 이기봉 30 2008-01-05
59135 새해 첫 주말~☆ 4 이명숙 39 2008-01-05
59134 어젯밤 갑자기 우리신랑이... 4 박선희 30 2008-01-05
59133 감사드리며 2 이수경 17 2008-01-05
59132 정신이 없습니다 2 김탁 25 2008-01-04
59131 작가님^^ 문의사항이 있어서여,, 4 김창록 29 2008-01-04
59130 얼라들이 방학이라.. 2 인은식 21 2008-01-04
59129 벌써 금요일이네요. 1 김영욱 8 2008-01-04
59128 야호!! 1미터 기어갔어요!!~~ ^^ 1 김민순 12 2008-01-04
59127 왜 "엄마" 부르기만 해도 눈물이 나죠? 1 최정아 23 2008-01-04
59126 갈증이 나요... 5 사랑하자 41 2008-01-04
59125 꼬무2. 0 성경자 10 2008-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