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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2086 내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0 손상대 224 2006-07-16
2085 정동희 집사님의 간증을보고 0 김숙희 99 2006-07-16
2084 변호사님과의 따뜻한 시간 0 이선화 150 2006-07-16
2083 가슴이 찡했습니다. 0 손상대 294 2006-07-16
2082 이재만집사님의 간증을 보고 0 박선희 312 2006-07-16
2081 정동희 집사님의 간증을 보고.. 2 성은진 175 2006-07-14
2080 방송출연은 어떻게 해야 할 수 있는지요 0 이영호 110 2006-07-14
2079 곽종운 집사님 간증을 보면서 0 이경자 151 2006-07-12
2078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우리라] 홍콩 벧엘순복음교회 김영석 목사 님 방송 시청소감 0 전미영 157 2006-07-08
2077 5월달 방송도 보고싶은데 다 안나와 있네요... 0 기쁨 102 2006-07-07
2076 그 놈의 쇳조각 하나 때문에_ 0 김선후 189 2006-07-05
2075 리빙클럽 두진문사장님 간증 1 손주상 166 2006-07-04
2074 항상 감사드리며.. 0 김정규 138 2006-07-01
2073 리빙클럽 두진문 사장님의 간증을 듣고.. 1 김선자 236 2006-06-30
2072 힘을얻었어요 1 박옥선 155 2006-06-30
2071 사랑쉼터교회 연락처를 알고 싶습니다 1 박정선 153 2006-06-26
2070 희은이는 축복의 통로.... 0 박희숙 128 2006-06-22
2069 수두증을 겪은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0 전보현 123 2006-06-21
2068 어제 박유미 성악가님 편이 끝나고 0 김미주 159 2006-06-21
2067 하나님의 천사를 만나듯하네요^^ 0 박현주 121 200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