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4858 하나님,나의 연인이시여!- 수필가 변진숙 집사 0 이동영 371 2012-03-15
4857 권사님 목사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0 이동영 325 2012-03-15
4856 이렇게 서운할수가 0 장경현 276 2012-03-15
4855 학교안에 든든한 쿠션..강혜숙권사님 0 김미영 254 2012-03-14
4854 가는 곳마다 예수 사랑 전하는 선생님- 강혜숙 권사 0 이동영 399 2012-03-14
4853 강혜숙 권사님 선생님을 통해 마음이 든든합니다... 0 김이순 371 2012-03-14
4852 강혜숙 권사님과 같은 사람 0 황규선 279 2012-03-13
4851 하나님 때문에 공부에 미쳤던 박철범 형제 0 이소희 405 2012-03-13
4850 청소년 멘토 박철범 형제 0 양정수 269 2012-03-13
4849 하나님 때문에 공부에 미쳤습니다 - 청소년멘토 박철범 형제 0 이동영 564 2012-03-13
4848 개떡 같은 장로는 싫습니다. 0 양정수 247 2012-03-10
4847 예수님의 마음으로 청년을 품고..안서교회 고태진목사님편.. 0 이용규 268 2012-03-10
4846 북한탈북자 가수 주혜련 자매 불쌍한 영혼 기도해 주십시오 0 박철민 494 2012-03-09
4845 개떡 같은 장로는 싫습니다 - 이경희 장로 0 이동영 325 2012-03-09
4844 송미경 집사님 간증 0 이소희 239 2012-03-08
4843 35미터 절벽에서 만난 하나님 0 이소희 203 2012-03-08
4842 송미경 집사님 간증 0 양정수 234 2012-03-08
4841 온 몸을 다 주고 주님께 간 박준철 집사님- 아내 송미경 집사의 간증 0 이동영 308 2012-03-08
4840 송미경집사님께 큰박수를 0 장경현 253 2012-03-08
4839 36미터 절벽에서 만난 하나님 0 양정수 211 2012-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