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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화) 평가나 비교, 다그침과 화를 거둬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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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
2020-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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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월) 2월은 남아 있는 추위라는 여한(餘寒)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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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
2020-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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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일)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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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
2020-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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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토) 잊을 줄 알아야 기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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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
2020-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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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금) 어떤 액션도 취하지 않고 멈추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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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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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목) 박자 타는 멧도요새처럼 두둠칫~ 들썩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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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
2020-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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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수) 잘 될 확률이 낮아도 충분히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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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
2020-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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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화) 삶의 여러 가능성을 활짝 열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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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
2020-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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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월) 갯버들의 꽃봉오리가 전하는 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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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
2020-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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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사소한 것들에 대해선 신경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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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
2020-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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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토) 언제 가장 의욕이 넘치고 언제 가장 여유로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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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
2020-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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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금) 글쎄요~ 라는 애매한 대답 말고 자신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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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
2020-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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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목) '이유 없이 좋은 쪽'으로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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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
2020-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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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 희망을 갖고 나를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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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
2020-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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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입춘이 봄보다 먼저 데려온 늦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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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
2020-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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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 나무를 지켜주는 수피(樹皮)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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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
2020-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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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황은 올바른 방향을 찾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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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
2020-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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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토)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내 마음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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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
2020-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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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금) 잘 될 거야~ 라고 늘 믿는다면 없던 낙관성도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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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
2020-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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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목) 돌과 돌 사이에 틈이 있는 건성쌓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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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
2020-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