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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목) 낟가리에 얽힌 사이 좋은 형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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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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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수) 가을에 싱숭생숭해지는 건 당연한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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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
2019-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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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화) 갈바람에 익어가는 단풍잎, 벼이삭,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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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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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월) 에워서 돌아가는 굽은 에움길도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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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
2019-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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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일) 곧 사라질 걸 안다면사랑하기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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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
2019-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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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토) 다른 사람의 어려운 이야기엔 귀를 기울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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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
2019-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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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금) '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 '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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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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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목) 빠르든 느리든 중간이든, 꽃 피고 열매 맺는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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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
2019-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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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수) "멋" 있는 사람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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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
2019-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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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화) 어중간해도 괜찮아요, 중간까지 가는 것도 대단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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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
2019-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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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월) 옆사람의 허전함을 따듯함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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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
2019-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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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일) 사람을 사귀는 일은 오미(五味)를 맛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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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
2019-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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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토) 단풍, 당단풍, 섬단풍의 계절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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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
2019-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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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금) "마음은 굴뚝같은" 일들이 꼭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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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
2019-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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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목) 노랗게 물들 은행나무잎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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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
2019-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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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수) 욕심을 버리면 모든 게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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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
2019-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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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화) 10월의 찬이슬과 서리를 헤치고 올 따뜻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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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
2019-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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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월) 균형과 안정을 주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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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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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일)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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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
2019-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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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토) 초보운전, 어제보다 잘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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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