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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수) 추위에도 우뚝 서 있는 사철 푸른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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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
2017-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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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화)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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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
201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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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월) 사랑의 말을 건네는 당신이 바로 산타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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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
2017-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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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일) 사랑의 마음이 밝고 환하게 켜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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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
2017-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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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토) 울퉁불퉁함 속에 꽃을 품고 있는 꽃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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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
201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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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금) 누군가 곁에 있다면 두려움도 작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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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
2017-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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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목) 나이의 숫자만큼 기쁨의 크기도 커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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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
2017-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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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수)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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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
2017-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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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화) 추위에 발이 묶여도 킬링타임을 힐링타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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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
2017-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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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월) 밖에 있지말고 따뜻한 안으로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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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
2017-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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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일) 많은 일들은 나에게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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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4 |
2017-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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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토) 내년에 대한 기대를 높여줄 나만의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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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
2017-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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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금) 조용하고 소박한 삶이 주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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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
201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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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목) 제때를 놓쳤지만 곱게 피어나는 겨울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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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
2017-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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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수) 많은 일들의 시작은 간절함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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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
201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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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화) 아무리 추워도 그 마음만은 얼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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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
2017-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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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월) 비수 같은 말보다 따뜻하고 좋은 말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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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
2017-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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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일) 메밀묵과 찹쌀떡 파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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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
2017-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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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토) 당신의 피곤은 존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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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
2017-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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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금) 추울수록 더 예쁘게 맺히는 하얀 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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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
2017-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