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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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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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16707 동생과의 여행. 0 포동이 3 2025-12-24
16706 40년이 지난 오늘 0 역삼동마중물 2 2025-12-24
16705 딸 위에 손녀, 그 위에 엄마 0 하늘섬 6 2025-12-24
16704 층간소음 0 김현 3 2025-12-24
16703 우울한 성탄절 0 그래도봄 6 2025-12-24
16702 이별은 항상 슬픕니다. 0 노문식 1 2025-12-24
16701 배추 도둑 ? 0 김병순 1 2025-12-23
16700 겨울추억 0 노디얌 1 2025-12-23
16699 현관문 앞에서 잠시 멈춰 섰습니다 0 도운영광 2 2025-12-23
16698 유일한 나의 친구 0 푸른하늘 7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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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95 진상손님 0 허연순 3 2025-12-23
16694 귀한 성탄절 선물을 ...... 0 아이들엄마 3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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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92 내 삶의 두드림, 교실 한가운데서 시작된 질문 0 선우아빠 3 2025-12-22
16691 내 삶의 길목에서/ 팔십세에도 운동하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0 돌체 2 2025-12-21
16690 추가합격을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 ㅠㅠ 0 어마무시 5 2025-12-21
16689 존엄사尊严死 0 실단 1 2025-12-21
16688 내 삶의 길목에서... 0 서미희 2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