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9427 어머니의 선택 0 조수미 191 2014-07-29
9426 강산은 변해도 우리 삼남매는 변하지 말아야되는데,,, 0 김수경 286 2014-07-28
9425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 0 우리함께 498 2014-07-28
9424 아버지의 전용부채~ 0 송양근 186 2014-07-28
9423 나를 대접하는 일 0 유연숙 407 2014-07-28
9422 추억속 그 멜로디 0 박현숙 252 2014-07-28
9421 이제는!! 0 이인균 164 2014-07-28
9420 수박을 먹으며... 0 다 솜 344 2014-07-27
9419 내동생 0 이영숙 186 2014-07-27
9418 밥 보다 좋은 옥수수 0 이민자 311 2014-07-27
9417 피서의 기억 0 김점님 172 2014-07-27
9416 아버지와 딸 ...... 0 김혜진 113 2014-07-26
9415 가슴이 따뜻한 딸내미, 0 윤 동 례 224 2014-07-26
9414 그저 바랄 뿐 입니다 0 김병원 227 2014-07-25
9413 유식해지는 그날까지.... 2 유태식 260 2014-07-25
9412 뒤늦은 주말부부 0 김혜영 165 2014-07-25
9411 장마! 그 속에서 찾은 작은 행복 0 이영희 251 2014-07-24
9410 어머니의 미숫가루 0 안종욱 381 2014-07-23
9409 귀한 생명들~ 0 이호천 196 2014-07-23
9408 관심과 배려의 편지한통 0 윤 동 례 233 201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