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801 | 9월 10일(토)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을” | 224 |
| 3800 | 9월 9일(금) “긍휼을 내려주소서” | 213 |
| 3799 | 9월 8일(목) “깨끗하고 정직한 마음을” | 240 |
| 3798 | 9월 7일(수) “목자 되신 주여” | 197 |
| 3797 | 9월 6일(화) “쾌락의 유혹을” | 184 |
| 3796 | 9월 5일(월) “우리를 주님의 도구로” | 236 |
| 3795 | 9월 4일(일) “세상을 사랑하는 저희들을” | 204 |
| 3794 | 9월 3일(토) “슬픔의 세월을” | 263 |
| 3793 | 9월 2일(금) “새 사람을 살게 하소서” | 206 |
| 3792 | 9월 1일(목) “한반도를 긍휼히 여기소서.” | 182 |
| 3791 | 8월 31일(수) “이기적인 생각을 모두 버리고” | 193 |
| 3790 | 8월 30일(화) “긍휼을 베푸소서.” | 178 |
| 3789 | 8월 29일(월) “영혼의 찬양을” | 251 |
| 3788 | 8월 28일(일) “남과 북에 풍성한 가을” | 196 |
| 3787 | 8월 27일(토) “모든 아픔과 고통을” | 194 |
| 3786 | 8월 26일(금) “오만과 위선의 삶을” ” | 195 |
| 3785 | 8월 25일(목) “ 주님, 저희들을 도우소서” | 204 |
| 3784 | 8월 24일(수) “어둠의 세상 중에서” | 179 |
| 3783 | 8월 23일(화) “서늘한 가을이 열렸습니다.” | 192 |
| 3782 | 8월 22일(월) “거친 세상에서” | 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