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776 | 8월 16일(화) “어서 통일을” | 207 |
| 3775 | 8월 15일(월) “다시 해방의 기쁨을” | 188 |
| 3774 | 8월 14일(일)“희망을 전하게 하소서” | 175 |
| 3773 | 8월 13일(토) “등불이 되게 하소서.” | 169 |
| 3772 | 8월 12일(금) “우리의 눈을 밝히소서.” | 207 |
| 3771 | 8월 11일(목) “등불이 되게 하소서.” | 194 |
| 3770 | 8월 10일(수) “부끄러워합니다.” | 178 |
| 3769 | 8월 9일(화) “어둠에 처해 있으나” | 179 |
| 3768 | 8월 8일(월) "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 | 241 |
| 3767 | 8월 7일(일) " 목자되신 주님께" | 224 |
| 3766 | 8월 6일(토) " 찬양하게 하소서" | 278 |
| 3765 | 8월 5일(금) " 순종하는 삶을 " | 216 |
| 3764 | 8월 4일(목) " 냄새나는 죄악을" | 194 |
| 3763 | 8월 3일(수) " 자연의 재앙이 " | 191 |
| 3762 | 8월 2일(화) " 주여 긍휼히 여기소서" | 206 |
| 3761 | 8월 1일(월) " 주님의 손길을" | 209 |
| 3760 | 7월 31일(일) " 깊이 묵상하는 저희가" | 202 |
| 3759 | 7월 30일(토) " 시련의 의미를 " | 201 |
| 3758 | 7월 29일(금) " 주여 저희들의 손을 " | 195 |
| 3757 | 7월 28일(목) " 주여 지친 저희들을" | 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