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594 | 2월 15일(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 | 225 |
| 3593 | 2월 14일(월) “세상의 거친 바람 앞에서” | 218 |
| 3592 | 2월 13일(일)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 209 |
| 3591 | 2월 12일(토) “목말랐던 우리의 영혼이” | 236 |
| 3590 | 2월 11일(금) “주님을 영접함으로” | 217 |
| 3589 | 2월 10일(목) “메마른 가슴에 훈훈한 사랑을” | 245 |
| 3588 | 2월 9일(수) “모든 시련과 환란에서” | 220 |
| 3587 | 2월 8일(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 203 |
| 3586 | 2월 7일(월)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 244 |
| 3585 | 2월 6일(일) “폭풍의 날과 슬픔의 날에도” | 234 |
| 3584 | 2월 5일(토) “ 그 사랑 그 은혜를” | 219 |
| 3583 | 2월 4일(금) “봄이 오는 계절에” | 222 |
| 3582 | 2월 3일(목) “기쁜 설날입니다.” | 215 |
| 3581 | 2월 2일(수) “ 내일은 우리 고유의 설입니다.” | 242 |
| 3580 | 2월 1일(화) “주홍처럼 붉은 우리의 죄를” | 235 |
| 3579 | 1월 31일(월) “하늘의 위로와 용기로” | 253 |
| 3578 | 1월 30일(일) “은혜 속에서 새 인생을” | 233 |
| 3577 | 1월 29일(토) “우리의 삶속에서” | 214 |
| 3576 | 1월 28일(금) “ 저희들의 끝없는 탐욕을” | 205 |
| 3575 | 1월 27일(목)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 2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