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770 | 8월 10일(수) “부끄러워합니다.” | 170 |
| 3769 | 8월 9일(화) “어둠에 처해 있으나” | 175 |
| 3768 | 8월 8일(월) "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 | 235 |
| 3767 | 8월 7일(일) " 목자되신 주님께" | 222 |
| 3766 | 8월 6일(토) " 찬양하게 하소서" | 274 |
| 3765 | 8월 5일(금) " 순종하는 삶을 " | 209 |
| 3764 | 8월 4일(목) " 냄새나는 죄악을" | 185 |
| 3763 | 8월 3일(수) " 자연의 재앙이 " | 181 |
| 3762 | 8월 2일(화) " 주여 긍휼히 여기소서" | 201 |
| 3761 | 8월 1일(월) " 주님의 손길을" | 206 |
| 3760 | 7월 31일(일) " 깊이 묵상하는 저희가" | 195 |
| 3759 | 7월 30일(토) " 시련의 의미를 " | 197 |
| 3758 | 7월 29일(금) " 주여 저희들의 손을 " | 192 |
| 3757 | 7월 28일(목) " 주여 지친 저희들을" | 208 |
| 3756 | 7월 27일(수) " 삶의 환경을 " | 223 |
| 3755 | 7월 26일(화) " 보혜사 성령을 " | 203 |
| 3754 | 7월 25일(월) " 자연을 오염시키지 않게 하소서" | 316 |
| 3753 | 7월 24일(일) " 당신에게는 빛이 " | 194 |
| 3752 | 7월 23일(토) " 은혜의 동산으로 " | 203 |
| 3751 | 7월 22일(금) " 우리에게 시온의 대로를 " | 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