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598 | 2월 19일(토) “험난한 세상 중에서 살 때에” | 170 |
| 3597 | 2월 18일(금) “초조와 불안 속에서” | 172 |
| 3596 | 2월 17일(목) “세상살이에 찌든 저희들을” | 185 |
| 3595 | 2월 16일(수) “시험에 들지 않게” | 207 |
| 3594 | 2월 15일(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 | 189 |
| 3593 | 2월 14일(월) “세상의 거친 바람 앞에서” | 191 |
| 3592 | 2월 13일(일)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 183 |
| 3591 | 2월 12일(토) “목말랐던 우리의 영혼이” | 190 |
| 3590 | 2월 11일(금) “주님을 영접함으로” | 176 |
| 3589 | 2월 10일(목) “메마른 가슴에 훈훈한 사랑을” | 214 |
| 3588 | 2월 9일(수) “모든 시련과 환란에서” | 184 |
| 3587 | 2월 8일(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 174 |
| 3586 | 2월 7일(월)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 209 |
| 3585 | 2월 6일(일) “폭풍의 날과 슬픔의 날에도” | 194 |
| 3584 | 2월 5일(토) “ 그 사랑 그 은혜를” | 187 |
| 3583 | 2월 4일(금) “봄이 오는 계절에” | 183 |
| 3582 | 2월 3일(목) “기쁜 설날입니다.” | 174 |
| 3581 | 2월 2일(수) “ 내일은 우리 고유의 설입니다.” | 193 |
| 3580 | 2월 1일(화) “주홍처럼 붉은 우리의 죄를” | 194 |
| 3579 | 1월 31일(월) “하늘의 위로와 용기로” | 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