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566 | 1월 18일(화) “실의에 찬 농민들을” | 215 |
| 3565 | 1월 17일(월) “고통 받고 있는 형제들을” | 192 |
| 3564 | 1월 16일(일) “ 공의가 하수같이” | 594 |
| 3563 | 1월 15일(토) “병을 고쳐주옵소서.” | 193 |
| 3562 | 1월 14일(금) "흐르는 세월 속에서” | 189 |
| 3561 | 1월 13일(목) “인생의 길이 힘들지라도” | 210 |
| 3560 | 1월 12일(수) “ 겨울의 긴 잠에서” | 191 |
| 3559 | 1월 11일(화) “구제역이 확산되지 않도록” | 190 |
| 3558 | 1월 10일(월) “우리도 저 겨울나무처럼” | 214 |
| 3557 | 1월 9일(일) “선한 사마리아 사람처럼” | 208 |
| 3556 | 1월 8일(토) “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 185 |
| 3555 | 1월 7일(금)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 178 |
| 3554 | 1월 6일(목) “ 우리들의 가슴과 머리를” | 223 |
| 3553 | 1월 5일(수) “저희들의 손길이” | 182 |
| 3552 | 1월 4일(화) “안일과 무관심의 저희들을” | 184 |
| 3551 | 1월 3일(월) “주님을 사랑합니다.” | 204 |
| 3550 | 1월 2일(일) “우리는 주의 양이니” | 199 |
| 3549 | 1월 1일(토) “한반도에 평화의 서광이” | 186 |
| 3548 | 12월 31일(금) “절망의 옷을 벗고” | 227 |
| 3547 | 12월 30일(목) “용서하게 하소서” | 1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