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079 | 9월 18일(금) “감사할 줄 아는 저희가 되게 하소서.” | 1056 |
| 3078 | 9월 17일(목) “더불어 살지 못하는 저희들을” | 575 |
| 3077 | 9월 16일(수) “탕자와 같은 저희들을 도우소서.” | 446 |
| 3076 | 9월 15일(화) “반목과 투쟁을 거듭하는 저희들을” | 346 |
| 3075 | 9월 14일(월) “신종 인플랜자의 유행 앞에서” | 652 |
| 3074 | 9월 13일(일) “한 알의 밀이 죽어서” | 705 |
| 3073 | 9월 12일(토) “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이 계절에” | 613 |
| 3072 | 9월 11일(금) “무엇을 먹을까 근심하는 저희들을” | 771 |
| 3071 | 9월 10일(목) “고난 받는 이웃들을 지켜주소서.” | 518 |
| 3070 | 9월 9일(수) "철없는 저희들에게 긍휼을 내리소서" | 516 |
| 3069 | 9월 8일(화) “반목과 갈등을 품고 있는 저희들을” | 373 |
| 3068 | 9월 7일(월) “목자 되신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 813 |
| 3067 | 9월 6일(일) “ 돈에 얽매여 사는 저희들을 ” | 577 |
| 3066 | 9월 5일(토) “주님의 눈길을 벗어난 저희들을” | 474 |
| 3065 | 9월 4일(금) “그 나라를 사모하게 하소서” | 620 |
| 3064 | 9월 3일(목) “영혼이 병들지 않게 하소서. | 673 |
| 3063 | 9월 2일(수) “회칠한 무덤 같은 저희들을” | 375 |
| 3062 | 9월 1일(화) “하나 되는 한반도가 되게 하소서.” | 369 |
| 3061 | 8월 31일(월) “이기적인 생각을 모두 버리고” | 819 |
| 3060 | 8월 30일(일) “근심과 걱정을 제거해 주소서.” | 7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