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2799 12/12(월) "서울대 인문계 학과 절반이 이과생…이게 정상인가?" 900
12798 12/12(월) '국조 합의 말았어야'에 "장제원, 말 아끼라" vs "대통령 뜻" 952
12797 12/12(월) 김남국 "이재명 혼밥? 가짜 뉴스…지난 주에도 번개모임" 874
12796 12/9(금) 클라라 주미 강 "꿈의 무대 선 소감요?" 732
12795 12/9(금) 김재원 "고민정? 고민 좀!" VS 신경민 "언론 환경 문제" 878
12794 12/9(금) 이정미 "퇴로도 막은 尹, 화물연대 몰살하려는 몽골군" 736
12793 12/8(목) 교원평가에 'XX 크더라' 본 교사 "수업 시간이 무섭다" 862
12792 12/8(목) 박영선 '분당' 언급에 박지원 "남매라도 달라.. 지금은 입닫고 싸울때" 878
12791 12/8(목) 김기현 "尹 관저 독대? 원래 수시로 통화하고 만나는 사이" 835
12790 12/7(수) [친절한 대기자] 벤투와 히딩크 감독의 같은듯 다른 리더십 729
12789 12/7(수) 정재훈 "실내마스크, 올여름 유행 끝으로 해제 조건 됐다" 686
12788 12/7(수) 이원욱 "이재명 우려? 70℃…대장동 물증 나오면 100℃" 1084
12787 12/7(수) 송언석 "민주당 예산 몽니…옆집에서 살림살이 짜주는 격" 722
12786 12/6(화) [돌쇠토론] "주호영은 왜 친윤 후보만 디스했나?" 792
12785 12/6(화) 나경원 "한동훈 차출? 아냐.. 尹 예뻐해서 달리 쓸 것" 995
12784 12/6(화) 김병지 "벤투, 떠난다면 잡기 힘들 것.. 새 감독은 2+2년으로" 936
12783 12/5(월) 이언주 현근택 "尹 만나고 온 주호영에 주목...윤심은 한동훈" 927
12782 12/5(월) 한준희 "브라질전, '공격'이 핵심전략인 이유 3가지" 795
12781 12/5(월) 윤건영 "尹 정부, 文 욕 보이고 모욕…文 많이 참았다" 820
12780 12/2(금) 전재수 "尹 관저 정치 쪼잔해" vs 정미경 "그 말이 더 쪼잔해"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