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2646 10/7(금) [탐정 손수호]"박수홍 부친, 왜 횡령죄 뒤집어쓰려 할까?" 853
12645 10/7(금) 이준석 징계, 왜 1년? "공천권 협박" vs "신당 명분 안주려" 842
12644 10/7(금) 김기현 "安 당권도전? 입당원서 잉크도 안 말랐는데…" 880
12643 10/6(목) 임동원 "2000년 만찬장, 김정일이 건넨 귓속말은...." 813
12642 10/6(목) 박지원 "왕수석 문자는 대통령 문자…. 尹 거짓말 마시라" 945
12641 10/6(목) 장동혁 "윤석열차? 표현의 자유 만병통치 아냐..문체부 기망한 것" 771
12640 10/5(수) "리뷰 10개당 110만원, 기업형 리뷰 조작단 판친다" 789
12639 10/5(수) 윤태곤 "또 걸려? 국회의원 휴대폰 압수라도 해야할 판" 815
12638 10/5(수) [Q&A] "심야콜비↑…알바 택시기사, 타다 허용?" 797
12637 10/5(수) 박범계 "감사원 길 닦고...검찰, 결국 문재인 부를 것" 911
12636 10/4(화) 이상보 "마약배우 오명… 인후통 약봉지 뜯는것도 트라우마" 872
12635 10/4(화) 박원석 "文 건들면 야권 총결집" vs 장성철 "국민저항은 무슨? 834
12634 10/4(화) 조경태 "文 무례한 짓? 아직도 대통령이라 착각하나" 823
12633 10/3(월) 현근택 "중도층 尹지지율 15%" vs 김근식 "그렇다고 민주당도 안가" 789
12632 10/3(월) 한인회장 "인니 축구 참사, 우리로 치면 한일전 같은 경기였다" 711
12631 10/3(월) 고민정 "文 서면조사로 국면전환? 굉장히 유치한 발상" 711
12630 9/30(금) "'돈룩업 현실판? 지금도 2300개 소행성 지구 돌고있다" 811
12629 9/30(금) 김재원 "尹, 사과하면 안 된다" VS 신경민 "이제 공포물 됐다" 906
12628 9/30(금) 진성준 "김진표 사퇴권고안? 전례도 없고 될리도 없다" 758
12627 9/29(목) "돈스파이크 다중인격은 대표적 마약 부작용…시작 말아야" 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