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1121 2/5(금) "3~4월 4차 대유행, 하루 확진 2천명 나올 수도 있다" 995
11120 2/5(금) 유인태 "이재명이 대세? 판 흔들 586 주자 나온다" 1133
11119 2/5(금) 국토부 차관 "2.4대책 강남은 거부? 문의전화 엄청 옵니다" 1098
11118 2/5(금) [친절한 대기자] 법관 탄핵, 왜 해야 하나? 929
11117 2/4(목) [탐정 손수호] "왕따 논란 김보름-노선영, 누구 말이 진실?" 986
11116 2/4(목) 갑질피해 라이더 "한강 가서 울었습니다. 눈물이 막..." 916
11115 2/4(목) 박범계 "윤석열과 밀실 만남? 공식적으로 만난다" 1175
11114 2/4(목) 이태규 "安만이 박영선 이겨... 어떻게 되겠지? 큰 코 다쳐" 964
11113 2/3(수) "USB 공개? 야당은 총사퇴 걸어라" vs "우리가 왜 걸어?" 1022
11112 2/3(수) 김영춘 "해저터널? 일본이 공사비 댄다는 이유가 뭐겠나?" 989
11111 2/3(수) "KBS수신료, 올려야 잘 만들어" vs "월급 올려주려는 건가" 978
11110 2/2(화) "미얀마 군부, 마음 먹으면 언제든 쿠데타 가능했다" 849
11109 2/2(화) [AS뉴스]"샤워하는 모습 보고싶다" 용화여고 스쿨미투 3년 875
11108 2/2(화) 전현희 "'김학의 출금'이 공수처 1호? 가능성 반반" 957
11107 2/2(화) 오세훈 "서울시장, 제발 민주당만 아니면 좋겠다" 969
11106 2/2(화) 미얀마 현지교민 "그들은 쿠데타 프로, 단 하루만에 장악" 863
11105 2/1(월) "법관 탄핵? 알아서 기어!" vs "판사들이 기라고 깁니까" 1072
11104 2/1(월) 금태섭 "금vs안 1대1 매치, 안철수가 이번엔 수락할 것" 955
11103 2/1(월) 윤영찬 "靑, 김정은에 줬던 USB 공개 검토할 것" 1010
11102 1/29 (금) "박정희 벤치마킹한 푸틴, 나발니도 YS·DJ처럼 될까?" 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