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1179 3/3(수) 박영선 "중수청? 맞는 길이지만 단계와 시간의 싸움" 1174
11178 3/3(수) 나경원 "짜장면값 맞힌 유일 후보, 중도층 지지 높아" 1228
11177 3/3(수) 오세훈 "나경원, 安과 단일화에서 삐거덕삐거덕 할수도" 1106
11176 3/2(화) 두산 박용만 "총리 하마평? 자격도, 생각도 없다" 1417
11175 3/2(화) [AS뉴스]붉은 수돗물 노후관, 전국에 5만㎞ 깔려있다 970
11174 3/2(화) 박형준 "불법 사찰? 文 국정원 선거공학 냄새난다" 997
11173 3/2(화) 미얀마 현지 "경고없이 무차별 조준사격, 미얀마는 광주" 998
11172 3/1(월) "유튜브 310만 '역주행' 리코더 연주자, 지금은?" 1068
11171 3/1(월) "윤석열도 수사-기소 분리 찬성" vs "이젠 또 尹 추앙하나" 1048
11170 3/1(월) 강은미 "가덕도? 전두환 평화의 댐, MB 4대강 잊었나" 920
11169 2/26(금) "폴 매카트니·콜드플레이 전속 사진사가 졸업식 사진을?" 1173
11168 2/26(금) 구글 결제 피싱 피해자 "밤 사이 60만 원이...끙끙 앓아" 1047
11167 2/26(금) 하태경 "文 레임덕.. '우리 이니 맘대로 해' 시절은 갔다" 1047
11166 2/26(금) [질병청 Q&A] 오늘부터 백신 접종, 나는 언제? 1024
11165 2/25(목) [탐정 손수호]완벽한 살인용의자 A순경? 우연에 담긴 진실 1058
11164 2/25(목) 진성준 "집값을 모두 현금으로? 10대 집주인? 들여다봐야" 1068
11163 2/25(목) 英 의대 교수 "아스트라 접종 2달, 확진자 1/4로 줄었다" 1077
11162 2/25(목) 임오경 "목숨 같은 선수들... 39년 간 매 한 번 든적 없다" 1057
11161 2/24(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석유를 찾아라... 바로 데이터" 1139
11160 2/24(수) "신현수, 박범계와 충돌할 일 없다" vs "최성해처럼 회유?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