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0880 11/11 (수) "文정부, 부동산 아마추어" vs "보수정당 누워서 침뱉기" 924
10879 11/11 (수) 트로트 논평 장태수 "먹튀 이상직보며 내면에서 선곡해" 967
10878 11/10 (화) 인천시장 "서울 쓰레기 OUT! 더이상 안 받는다" 952
10877 11/10 (화) [AS뉴스] "햄버거병 재수사..피해 아동은 신장이식 대기중" 991
10876 11/10 (화) 박상기 "윤석열 웬 대권? 총장이 마지막 자리여야" 1091
10875 11/10 (화) 최형두 "안철수, 중력의 법칙 따라 국민의힘 들어온다" 918
10874 11/9 (월) "사망까지 부르는 전동킥보드, 규제 허점 정부가 보완해야" 1029
10873 11/9 (월) "尹 특활비 감찰? 이럴 거면 잘라라" vs "본인이 결단해야" 1091
10872 11/9 (월) "바이든은 무색무취 그 자체.. 인맥찾기 소용없어" 1004
10871 11/6 (금) 이날치 밴드 "꿈이요? 살아남는 팀 되고파요" 960
10870 11/6 (금) 아파트 관리소장 피살 사건 "우리는 샌드백처럼 맞았다" 1048
10869 11/6 (금) 홍익표 "文정부 바이든 라인 없다? 우리는 준비됐다" 1021
10868 11/6 (금) 美현지 "트럼프 불복? 결과는 뒤집히지 않는다" 952
10867 11/5 (목) [탐정손수호]"참혹한 사바이 단란주점 사건, 생존자는 말했다" 1143
10866 11/5 (목) [친절한 대기자] 금태섭, 너는 누구냐? 1045
10865 11/5 (목) 김준형 "바이든은 北에 적대적? 그때와 지금은 달라" 956
10864 11/5 (목) 美현지 "뒤집어졌다... 워싱턴 폭력 충돌 가능성" 960
10863 11/4 (수) 홍연진 "태양의 서커스 최초 한국인... 멋지죠?" 986
10862 11/4 (수) "충남 가짜기름, 한번만 넣어도 최대 2천만원 날아간다" 951
10861 11/4 (수) "평검사 반발? 검사는 특별한가" vs "秋 압박이 문제죠"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