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번호 | 제목 | 조회 |
|---|---|---|
| 10204 | 3/9(월) 엄중식 "코로나19는 거짓말과의 싸움...의료진 속이지 마세요" | 1043 |
| 10203 | 3/9(월) 박향미 "신천지가 서민·공공 아파트를 노리는 이유는?" | 1005 |
| 10202 | 3/9(월) "신천지 46명 확진 한마음 아파트, 안팎 동시감염 추정" | 928 |
| 10201 | 3/6(금) 적십자 "코로나19로 헌혈 부족, 수술 연기하는 상황도.." | 903 |
| 10200 | 3/6(금) 日 아사히신문 기자 "한일 관계, 언론 책임이 크다 | 990 |
| 10199 | 3/6(금) 박지원 "박근혜 옥중편지? 아직도 '선거의 여왕' 망상 빠져" | 1101 |
| 10198 | 3/6(금) 식약처장 "마스크, 1일 2장도 부족...수입할수도" | 933 |
| 10197 | 3/5(목) 장정욱 "도쿄올림픽 연기? 취소? 日정부는 밀고 간다" | 968 |
| 10196 | 3/5(목) "월급 200만원 신천지 간부, 어떻게 100억 재산 모았나?" | 1080 |
| 10195 | 3/5(목) [Why뉴스] "박근혜 前대통령, 왜 갑자기 옥중편지를 썼나?" | 999 |
| 10194 | 3/5(목) 이정미 "박근혜는 지도자 아닌 범죄자" | 1018 |
| 10193 | 3/4(수) [훅!뉴스] 사이비 JMS, 또다른 코로나 진앙지 되나 | 1242 |
| 10192 | 3/4(수) "이만희, '박근혜 시계'로 친박에 SOS" vs "명백한 가짜" | 1161 |
| 10191 | 3/4(수) "나는 이렇게 코로나19 확진자가 되었다" | 1262 |
| 10190 | 3/4(수) 서울시 "신천지, 지금도 숨어서 모임 갖는다.. 허가 취소" | 1008 |
| 10189 | 3/3(화) 기모란 "의료진에게 마스크는 방탄조끼, 필요순대로 분배해야" | 974 |
| 10188 | 3/3(화) 김상조 "공정한 마스크 배분, '약국' 활용할 것" | 1154 |
| 10187 | 3/3(화) "이만희 귓속말 여성, 김남희 원장 대신하는 내조 실세" | 1233 |
| 10186 | 3/2(월) [여론] "신천지 압수수색 찬성 86.2%" | 970 |
| 10185 | 3/2(월) 통합당 김용태 "이 마당에 범투본 집회라니..그럴땝니까" | 11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