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9446 6/3(월) "헝가리 유람선 여전히 성업중.. 침몰 현장에서 셀카까지" 1507
9445 5/31(금) 박지원 "황교안 종로 출마? 그는 노무현 아냐…결국 비례" 1742
9444 5/31(금) 과거사위 "윤중천에 약점잡힌 분들, 적극 제보 기다립니다" 1593
9443 5/31(금) 故최종근 하사 아버지 "워마드, 가중에 가중처벌해서라도.." 6698
9442 5/31(금) 헝가리 목격자 "선내 작은 출입문 2개뿐, 탈출 어려운 구조" 1658
9441 5/30(목) [탐정 손수호]"지하철 성추행 청원, 형이 욕먹는 3가지 이유" 1725
9440 5/30(목) 헝가리 여행객 "한강의 1/3폭, 배는 수십대...위험 느꼈다" 10360
9439 5/30(목) [Why뉴스] 자유한국당은 서훈-양정철 만남에 왜 화들짝할까 1686
9438 5/30(목) 호사카 유지 "아베 오른팔들, 외통위원 푸대접했다" 1651
9437 5/29(수) "흑돼지 미끄럼틀쇼, 원숭이 팔굽혀펴기.. 사실은 고통의 쇼" 1684
9436 5/29(수) "인보사 임직원, 개미들 돈 빼먹고 미국으로 국적변경?" 1800
9435 5/29(수) [뉴스닥] "서-양 만남이 선거개입? 습관성 비판" VS "의심 여지 충분" 1450
9434 5/29(수) 김현경 "서훈-양정철 총선 얘기? 내가 있을땐 없었다" 1904
9433 5/29(수) 駐몽골 대사 "깐풍기 대첩? 브로커 유착? 청탁 막으니 음해" 1460
9432 5/28(화) [재판정] "엄마의 '등짝 스매싱' 안돼" vs "사랑의 매도 안되나" 1525
9431 5/28(화) "노트북에 꽂힌 우리 아이 USB, 알고보니 전자담배?" 1462
9430 5/28(화) "구의역 3주기, 150만원이던 월급이 20만원이 됐다" 1382
9429 5/28(화) 백혜련 "송인택 검사장, 검찰이 경찰보다 위에 있나?" 1376
9428 5/27(월) [여론] '자녀 체벌 금지' 법 개정, 찬성 44.3 vs 반대 47.0 1539
9427 5/27(월) "국민 삶은 지옥, 아우성.." VS "그렇다면 국회로 돌아와야"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