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8463 5/28(월) K-9 폭발 부상자 "목숨 건졌지만 배우의 꿈은 사망했습니다" 544
8462 5/28(월) 최재성 "배현진은 '텅 빈 어항'...채워야 될 것 많아” 635
8461 5/28(월) 조성렬 "북미회담 마지막 변수? 시진핑의 평양 방문" 553
8460 5/25(금) 박주선 "최명길이 전한 송파을 여론, 박종진 말고 손학규" 603
8459 5/25(금) 조성렬 "김정은이 문제 풀 열쇠...‘핫라인’으로 설득해야" 588
8458 5/25(금) "트럼프 서신 다시 보니…트럼프답지 않은게 주목돼" 577
8457 5/25(금) 김동엽 "북한 첫반응, 절실하단 뜻...판 아직 안 깨졌다" 625
8456 5/24(목) [탐정손수호] "보육교사 살인사건, 용의자 풀려났지만 희망 봤다" 689
8455 5/24(목) 박종진 “손학규는 뻐꾸기인가? 안철수는 1등 하나?” 726
8454 5/24(목) 김동연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신축적으로 검토해야" 556
8453 5/24(목) 정세현 “트럼프가 ‘다음 주’ 말한 이유? 北에 조건 달았다” 622
8452 5/23(수) [재판정] 초등생 휴게소 방치 "교사가 너무해" vs "처벌이 과해" 901
8451 5/23(수) 광주폭행 피해자 "실명에 배변도 힘들어...이제 어찌 사나요?" 656
8450 5/23(수) "기자들의 뒤늦은 방북, 김정은 약속 깨기 어려웠을것" 549
8449 5/23(수) 박지원 "트럼프 입에서 처음나온 '체제보장'...北 만족할 것 600
8448 5/22(화) 오동진 "칸영화제, 왜 이창동 아닌 고레에다 택했나?" 665
8447 5/22(화) 전여옥 - 박용진 " 방탄국회 그만! 방탄소년단이면 충분" 808
8446 5/22(화) 김태호 "김경수, 드루킹이 소설? 워터게이트 결말 보라" 512
8445 5/22(화) 이철희 “김경수한테 드루킹 소개한 송인배? 완전 가짜뉴스” 629
8444 5/21(월) 대도서관 "TV대신 유튜브, Z세대는 왜 유튜브에 미쳤나"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