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8391 5/1(화) [뉴스닥] 박용진 "홍준표, 스크루지 같지만 우리에겐 산타클로스" 939
8390 5/1(화) 도올 "돌연변이라 가능했다...트럼프가 노벨상 받게하자" 1279
8389 5/1(화) 현직 기장 "조양호 OUT 촛불, 왜 ‘벤데타 가면’이냐고요?" 827
8388 0430(월) "동무, 기자질 얼마나 했시우?" 남북 기자들도 통했다 685
8387 4/30(월) [여론] ‘북한 신뢰한다’ 예전엔 15%, 지금은 65% 722
8386 4/30(월) 남경필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대통령, 너무 급하시다” 629
8385 4/30(월) [인터뷰] 조명균 "文-金, 도보다리 대화 후 '2차 독대' 또 있었다" 729
8384 4/27(금) 박지원 “정상회담에 고춧가루 뿌리나? 홍준표답다” 800
8383 4/27(금) 이재정 前 장관 "‘생중계, 각자 오찬, 리설주’에 담긴 뜻" 559
8382 4/27(금) 조성렬 "최대 변수? 남북 정상의 도보다리 산책" 463
8381 4/26(목) 스승의 날 폐지 청원 교사 "잠재적 범죄자 취급, 서글퍼 521
8380 4/26(목) [탐정 손수호] "증평 모녀 사망사건, 반전의 끝은 어디일까?" 691
8379 4/26(목) 홍수열 “사람 빨려들어간 크린넷, 도입부터 의문투성이” 698
8378 4/26(목) 김승주 "포털 댓글 폐지? 교통사고 난다고 차 없애나“ 606
8377 4/25(수) 조관행 "순식간에 쓰레기수거관으로 빨려들어가...동료들 패닉" 611
8376 4/25(수) [재판정] "조현민 녹취 제보자, 통비법 위반?" 갑론을박 707
8375 4/25(수) 의료사고 피해자 "나한텐 참고 살라...한예슬 아니라서?" 1178
8374 4/25(수) 이정미 "보좌진 월급 상납 갑질? 명백한 악의적 보도" 565
8373 4/24(화) 대한항공 청소직 "발암물질로 기내식탁 닦는거 알았냐구요?" 740
8372 4/24(화) [뉴스닥] "넉살 좋은 김태호" vs "사람 좋은 김경수"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