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8386 4/30(월) 남경필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대통령, 너무 급하시다” 634
8385 4/30(월) [인터뷰] 조명균 "文-金, 도보다리 대화 후 '2차 독대' 또 있었다" 736
8384 4/27(금) 박지원 “정상회담에 고춧가루 뿌리나? 홍준표답다” 808
8383 4/27(금) 이재정 前 장관 "‘생중계, 각자 오찬, 리설주’에 담긴 뜻" 564
8382 4/27(금) 조성렬 "최대 변수? 남북 정상의 도보다리 산책" 467
8381 4/26(목) 스승의 날 폐지 청원 교사 "잠재적 범죄자 취급, 서글퍼 529
8380 4/26(목) [탐정 손수호] "증평 모녀 사망사건, 반전의 끝은 어디일까?" 707
8379 4/26(목) 홍수열 “사람 빨려들어간 크린넷, 도입부터 의문투성이” 706
8378 4/26(목) 김승주 "포털 댓글 폐지? 교통사고 난다고 차 없애나“ 612
8377 4/25(수) 조관행 "순식간에 쓰레기수거관으로 빨려들어가...동료들 패닉" 619
8376 4/25(수) [재판정] "조현민 녹취 제보자, 통비법 위반?" 갑론을박 714
8375 4/25(수) 의료사고 피해자 "나한텐 참고 살라...한예슬 아니라서?" 1186
8374 4/25(수) 이정미 "보좌진 월급 상납 갑질? 명백한 악의적 보도" 567
8373 4/24(화) 대한항공 청소직 "발암물질로 기내식탁 닦는거 알았냐구요?" 752
8372 4/24(화) [뉴스닥] "넉살 좋은 김태호" vs "사람 좋은 김경수" 710
8371 4/24(화) 박범계 "한국당 TV조선 정보공유 실토, 수사 유도 사건” 541
8370 4/24(화) 이용주 "40일동안 뭐했나? 특검을 부른건 경찰" 512
8369 4/23(월) “그림 1도 몰라도 이모티콘 작가 될 수 있어요” 1176
8368 4/23(월) [여론] 드루킹 특검? "찬성 38.1%" vs "반대 52.4%" 572
8367 4/23(월) 이희호 여사 "남편과 김정일, 손 붙잡던 순간 지금도 생생"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