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8308 3/30(금) KBO 정운찬 “최악 미세먼지 때 야구 취소? 규정은 있다” 513
8307 3/30(금) 촛불집회가 초6 교과서에 "민주주의 교육" vs "아직 어린데" 602
8306 3/30(금) 노회찬 "박지원 출마로 교섭단체 깨진다? 평화당 믿습니다" 657
8305 3/29(목) [탐정] “세모자 성폭행 사건, 사람들은 왜 거짓말을 믿었나?” 1312
8304 3/29(목) 軍 일과후 외출 "군대는 감옥아냐" vs "나라는 누가 지켜" 791
8303 3/29(목) 정세현 "북중회담, 김정은이 시진핑 끼워준 것" 552
8302 3/28(수) 한승원 "한강 맨부커상, 설마 또 줄까 싶지만...그래도 기대" 855
8301 3/28(수) "패륜·여혐, 일베 폐쇄해야" vs "다양성 사회, 폐쇄는 무리" 643
8300 3/28(수) 원희룡 "탈당, 최종 결심만...한국당은 100% 안가" 509
8299 3/28(수) 학부모 "미세먼지, 교실안도 심각..학교 보내며 죄짓는 기분" 436
8298 3/27(화) 모태범 “앞으로 1년은 백수, 하계올림픽 경륜대표 꿈꿔요” 347
8297 3/27(화) '미친개 발언' 장제원 "한국당의 논개" vs "배신자 소리에 무리" 635
8296 3/27(화) 부산데이트폭력 "체포되면서까지 '죽일거야' 협박.. 끔찍해" 606
8295 3/27(화) 조배숙 "5월 4일까지 개헌안 어렵다...총리추천제가 타협점" 368
8294 3/26(월) [여론]청와대 개헌안 "잘됐다" 64.3% vs "잘못됐다" 28.5% 584
8293 3/26(월) 미세먼지 약자들 "최악 미세먼지..마스크 써도 시커먼 가래가" 849
8292 3/26(월) "미친개는 정치경찰, 사과 못해" vs "뭐 눈엔 뭐만...사과해" 624
8291 3/23(금) 유인태 "MB측에 인정하라 했더니...타이밍 놓쳤다더라" 690
8290 3/23(금) 서울예대 교수"솥뚜껑같은 악기 사다놓고 수업하라고..." 574
8289 3/23(금) 18세 선거권 "학교가 정치판 될라" vs "정치가 교육이다"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