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8405 5/7(월) [여론]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찬성 66% vs 반대 27%" 600
8404 5/7(월) 은수미 "난 BMW족... '작전세력의 모략' 제보있다" 785
8403 5/7(월) 성일종 "김성태 테러범, 양갱까지 들고 접근... 치밀했다" 552
8402 5/4(금) 정두언 "홍준표, 보수궤멸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나" 878
8401 5/4(금) 현직교사 "A식용유 주문하면 캐시백...학교 급식 난장판" 656
8400 5/4(금) 손학규 "징크스? 이번엔 토굴로 안 돌아갑니다" 565
8399 5/3(목) '장난감언니' 헤이지니 "조회수 2억 7천만...어른팬도 많아요" 1132
8398 5/3(목) [탐정 손수호] "조양호 일가가 죄송한 6가지 이유" 681
8397 5/3(목) 인천초등생 피해母 "공범 감형, 아이 무덤 앞 할말 없네요" 615
8396 5/3(목) 정세현 “주한미군 주둔은 김일성도 동의했던 일” 746
8395 5/2(수) [재판정] "흡연카페도 안돼" VS "아예 담배를 팔지 말든가.." 891
8394 5/2(수) 숨진 119대원 동료 "맞은 것보다 성적 욕설이 더 끔찍" 780
8393 5/2(수) 박범계 “文에 ‘미친XX’ 조원진, 뱉은 발언 책임지라” 712
8392 5/2(수) 김연철 "'민족자주' 쓰면 주사파? 그럼 박정희도 주사파" 791
8391 5/1(화) [뉴스닥] 박용진 "홍준표, 스크루지 같지만 우리에겐 산타클로스" 1023
8390 5/1(화) 도올 "돌연변이라 가능했다...트럼프가 노벨상 받게하자" 1369
8389 5/1(화) 현직 기장 "조양호 OUT 촛불, 왜 ‘벤데타 가면’이냐고요?" 905
8388 0430(월) "동무, 기자질 얼마나 했시우?" 남북 기자들도 통했다 764
8387 4/30(월) [여론] ‘북한 신뢰한다’ 예전엔 15%, 지금은 65% 779
8386 4/30(월) 남경필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대통령, 너무 급하시다”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