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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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8 10/20(목) "철도 파업 최장기...징계 D-day" -차경수, 김영훈(속기본) 775
6897 10/19(수) "야, 세워" 동명오거리 빗속추격전 취준생 930
6896 10/19(수) [재판정] "CCTV로 근무태만 징계" VS "개인정보 침해" 916
6895 10/19(수) 안민석 "승마복 면접 자체가 부정.. 이대판 도가니" 942
6894 10/19(수) 박지원 "박근혜-김정일 4시간, 공개하지 않겠다 874
6893 10/18(화) 장영근 교수 "미국 왕따에 뿔난 中, 우주굴기의 시작" 733
6892 10/18(화) 유승준 "연예인 생명 끝난거 알아..한국땅 밟고플 뿐" 824
6891 10/18(화) 이대 부총장 "열심히 잘 해왔는데 특혜라니...답답" 819
6890 10/18(화) 박맹우 "문재인, 답변 흐리며 역색깔론.. 불쾌해" 671
6889 10/17(월) 김민지 영양사 "3800원에 치즈퐁듀 급식이 가능한 이유는..." 1753
6888 10/17(월) [뉴스닥] "송민순 회고록, 안철수 반사이익" 928
6887 10/17(월) 김만복 "송민순 거짓말", 이재정 "與 한심한 모독" 1880
6886 10/17(월) 안희정 “더 이상 불펜투수 아니다. 1년이면 충분” 891
6885 10/14(금) [훅!뉴스] 출생 임박한 국정교과서, 잉태의 비밀 907
6884 10/14(금) 오승환 "WBC 출전한다면 영광스러운 일" 905
6883 10/14(금) [미친 집값] "위험한 도박판" vs "정상적 사이클" 872
6882 10/14(금) 목격자 하얀 우의 "빨간 우의 가격설? 어불성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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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0 10/13(목) 배우 김의성 "나는 돌멩이...기꺼이 목소리 내겠다"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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