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6761 9/01(목) 식당주인 "부모가 식당에 버린 아이, 울지도 않아 더 슬펐다" 834
6760 9/01(목) 정형준 "C형 간염, 에이즈보다 위험...전국민 검사하자 1014
6759 8/31(수) 란파라치 학원장 "관공서앞, 버린 영수증 노린다" 703
6758 8/31(수) [재판정] 4억 굿값 무속인 "사기" vs "무죄" 1088
6757 8/31(수) 김부겸 "문재인 대세론? 그런 말 하지말라" 723
6756 8/31(수) 김병욱 "조윤선 의원때 남편은 피감기관 소송 무더기 수임" 964
6755 8/30(화) "선녀벌레, 꽃매미...이름만 예쁜 외래충의 습격" 646
6754 8/30(화) '단식' 김포공항 미화원 "성추행도 착취도 벗고파" 669
6753 8/30(화) [핵잠 보유론] "北 대응에 필수" vs "1조원 헛돈" 833
6752 8/30(화) 박범계 "김진태 폭로는 고도의 기획...출처 밝혀라" 744
6751 8/29(월) 77세 꽃할배 박근형 "쉬는 순간 죽은 목숨이지" 632
6750 8/29(월) 이준석 "더민주 비주류 튕겨나갈듯" vs 장하나 "비현실적" 684
6749 8/29(월) 박성중 “골프가 목숨보다 중해? 선한 사마리안법 만들자” 1068
6748 8/29(월) 양향자 최고위원 "친문당 됐다? 억울해" 619
6747 8/26(금) [훅!뉴스] 전두환도 울고갈 범죄수익 은닉 고수들 700
6746 8/26(금) '터널' 감독 "구조작업 중단하자..가장 아픈 씬" 791
6745 8/26(금) 광복회 "건국절, 친일 매국노 후손들이나 하는 소리" 825
6744 8/26(금) 콜레라 '2번' 할머니 "나는 나았는데 나 때문에 미안" 733
6743 8/26(금) 김복동 할머니 "1억 준다고? 사죄없인 1000억도 무의미" 609
6742 8/25(목) [덕혜옹주에 묻는다] “사과 보고 배라면 되나?"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