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6715 8/17(수) 이종걸 "건국절 발언은 국민모독.. 부친 때문인가" 745
6714 8/17(수) 에탄올 팔마비 병사母 “제대하면 공장서 엄마 돕겠댔는데” 856
6713 8/16(화) [행간] 건국절 논란, 알면서도 던졌다? 678
6712 8/16(화) '부산행' 연상호 "1000만 힘받아 안되는 장르 또 도전" 526
6711 8/16(화) 이준석 "이정현 상한가" vs 장하나 "송로버섯 민생 허탈" 745
6710 8/16(화) 충암고 교사 "급식 속이고도 승자되는 역사, 두렵다" 707
6709 8/16(화) 902명 삭발한 성주 "제3부지설 흘리며 교란말라" 537
6708 8/15(월) 레슬링 안한봉 감독 "왜 무릎 꿇었냐구요? 그 이상도 했을것" 562
6707 8/15(월) '독도행' 국회의원들 "일본 항의? 궁지탈출용 꼼수" 472
6706 8/12(금) [훅!뉴스] 노무현도 못한 검찰개혁, 이번엔 될까? 759
6705 8/12(금) 역도부부 윤진희 "냉장고쯤은 각자 번쩍 옮겨요" 606
6704 8/12(금) 추미애 "이정현 호남리더십? 생물학적 호남인일뿐" 3381
6703 8/12(금) 장병완 산자위원장 “전기료 찔끔 인하, 시혜 베푸나?" 650
6702 8/11(목) [여론] "전기료 누진제 개편 80.9%" vs "그래도 유지 9.1%" 601
6701 8/11(목) "생태 파괴자 동남아 말벌의 습격... 밝은 옷 입어라" 699
6700 8/11(목) 3연패 진종오 "내 생애 가장 부담스러웠던 경기" 467
6699 8/11(목) 이재오 "도로 친박당, 이불 덮고 활개치는 격" 878
6698 8/10(수) 박상영 "절망의 4점, 욕심 비우니 대역전극" 1015
6697 8/10(수) [재판정] "자식 이름 내맘대로" vs "최소한의 규제 필요" 948
6696 8/10(수) 이해관 "세계7대경관, 영부인부터 아이까지 탈탈 털렸죠"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