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6726 8/19(금) [훅!뉴스] 샥스핀에 가려진 靑 오찬의 비밀 805
6725 8/19(금) 편파 희생양 김현우 "러 선수, 경기후 미안하다고" 767
6724 8/19(금) 4대강 녹조곤죽 왜? "사업탓" vs "폭염탓" 779
6723 8/19(금) 한전 "누진제 3단계? 미정.. 무조건 국민눈높이로" 897
6722 8/18(목) 9년간 1000대 선풍기 기부천사 "인터뷰는 뭐할라꼬" 969
6721 8/18(목) [여론] 리우 최고의 감동장면 "박상영 역전극 35%" 652
6720 8/18(목)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대표 "샥스핀.. 먹기 전에 생각하라" 734
6719 8/18(목) 김홍걸 "DJ가 말한 건국은 건국절의 '건국' 아니다" 744
6718 8/18(목) 홍현익 "탈북 태영호, 혈통으로 보면 최룡해급" 791
6717 8/17(수) 냉수 기부천사 "동참행렬 이어져..100호점까지" 936
6716 8/17(수) 軍 축구중 부상 "국가 유공자" vs "과한 요구" 741
6715 8/17(수) 이종걸 "건국절 발언은 국민모독.. 부친 때문인가" 785
6714 8/17(수) 에탄올 팔마비 병사母 “제대하면 공장서 엄마 돕겠댔는데” 886
6713 8/16(화) [행간] 건국절 논란, 알면서도 던졌다? 713
6712 8/16(화) '부산행' 연상호 "1000만 힘받아 안되는 장르 또 도전" 564
6711 8/16(화) 이준석 "이정현 상한가" vs 장하나 "송로버섯 민생 허탈" 786
6710 8/16(화) 충암고 교사 "급식 속이고도 승자되는 역사, 두렵다" 758
6709 8/16(화) 902명 삭발한 성주 "제3부지설 흘리며 교란말라" 582
6708 8/15(월) 레슬링 안한봉 감독 "왜 무릎 꿇었냐구요? 그 이상도 했을것" 603
6707 8/15(월) '독도행' 국회의원들 "일본 항의? 궁지탈출용 꼼수"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