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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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6 7/04(월) 노역형 경험자 "일당 400만원 황제노역? 듣도보도 못해" 841
6585 7/1(금) [훅뉴스] 국정교과서 예비비 44억원, 왜 감추나 1018
6584 7/1(금) [야자 폐지] "갇힌 아이들 풀어주자" vs "현실 모르는 소리" 1225
6583 7/1(금) 자살 검사 母 "술시중에 귀에선 피 줄줄.. 검사가 조폭인가" 1524
6582 7/1(금) 현직 보좌관 "출근 안하는 유령보좌관, 차라리 반가워" 979
6581 6/30(목) 김장훈 "이세돌과 독도대국, 누군가 뒷목 잡겠죠?" 840
6580 6/30(목) [여론] 교내 스마트폰 "금지 65% vs 허용 27%" 849
6579 6/30(목) 집단성폭행 추격 김장수 경위 "가해자 22명 직접 만나보니.." 1774
6578 6/30(목) "27만마리 살처분 막자.. 제주 농가 뜬눈 방역" 754
6577 6/30(목) 박지원 "손학규의 강진토굴 여러번 노크 중" 843
6576 6/29(수) 김성근 한화이글스 감독 "혹사 아니다" 1262
6575 6/29(수) [재판정] 퇴근 후 카톡 업무, 특근 소송할 수 있을까 1045
6574 6/29(수) [약 자판기] "환자 편리하게" vs "환자 위험해져" 834
6573 6/29(수) 박지원 "안철수 없는 국민의당은 생각할 수 없다" 1040
6572 6/28(화) "시민도 마약상 사살 가능..필리핀, 공포와 기대사이" 694
6571 6/28(화) 에어컨 기사 동료 "건당 무조건 50분, 어기면 문자폭탄" 1058
6570 6/28(화) 장신중 전 총경 “여고생-경찰관 성관계 세상에 알린건..” 2959
6569 6/28(화) 당권도전 김용태 "유승민은 출마 고사 뜻 밝혀" 778
6568 6/27(월) 초보엄마 "버스 타려니 도움 대신 눈총.. 유모차가 서러워" 846
6567 6/27(월) [뉴스닥] 이준석 "안철수 폭락" 장하나 "서영교 하한가" 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