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6461 5/20(금) 홍문표 "정진석이 제2유승민? 허허, 실수 또하랴" 999
6460 5/19(목) 군인 쉐프 우승한 병장 "내가 군대요리의 백종원" 1292
6459 5/19(목) [여론] 국민 10명중 8명 "미술 대작은 사기행위" 1412
6458 5/19(목) 국방부 "병특폐지 불가피" vs 카이스트 "소탐대실" 1576
6457 5/19(목) 범죄학자 오윤성 "내가 될뻔..심리 공황이 추모열기로" 1717
6456 리야드로' 개명이 불편한 이유""> 5/18(수) 안창모 교수 "'마포대로 -> 리야드로' 개명이 불편한 이유" 2111
6455 5/18(수) [라디오재판정] 하은이 사건 "남성들의 성매수" VS "성폭행" 1712
6454 5/18(수) [인터뷰] 진중권 "조영남에게 죄있다면 노동착취뿐" 1401
6453 5/18(수) 친박 이장우 "내부총질자들에게 혁신 못 맡겨" 990
6452 5/18(수) 정구선 5.18 행사위원장 기념행사 불참 "옹졸한 보훈처" 884
6451 5/17(화) 소설가 한승원 "딸 한강, 나를 진즉 뛰어넘어" 2189
6450 5/17(화) 최재욱 "메르스 1년, 비밀주의가 여전히 판치는 이유" 1008
6449 5/17(화) 보훈처 "항명? 좋은 방안 찾으라해서 찾은 것" 1105
6448 5/17(화) 우상호 "박승춘, 대통령에 항명했다" 1535
6447 5/17(화) [속보] 홍순철 "한강 맨부커상, 한국 문학계 함박눈 맞은 격" 1148
6446 5/16(월) '재봉틀 쌤' 마지막 스승의날 "마음도 꿰매주고파" 1111
6445 5/16(월) 임종한 교수 "男 생식 기형 10배 ↑.. 화장품·프라이팬도 원인" 1798
6444 5/16(월) 박지원 "임 행진곡 무산..靑 잉크도 마르기 전 약속 찢어" 1098
6443 5/16(월) 비대위 김영우 "대국민 사과와 유승민 복당부터" 1081
6442 5/13(금) [반론인터뷰] '피리부는 사나이' 작가 "표절 낙인에 분노"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