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6075 1/5(화) 디즈니픽사 한인 애니메이터 "의대 접고 만화 잡아" 801
6074 1/5(화) [AS 뉴스] 구급차 기사의 설움 "사이렌 시끄럽다고 멱살" 1536
6073 1/5(화) 이재오 "반기문, 유엔총장답게 입닫고 가만히 있지.." 1739
6072 1/5(화) 진에어 문틈 발견자 "틈 점점 벌어져 죽겠구나 생각" 1267
6071 1/4(월) 조수미 "골든글러브 주제가상 올라..놀랍다" 1235
6070 1/4(월) 인명진 "위안부 망발 반총장이 대선후보 1위라니" 4529
6069 1/4(월) 안철수 "김한길에 공감... 결정 존중한다" 3605
6068 1/4(월) 이재정 "정부 불법 떠넘기기, 35만명 보육대란 불렀다" 1262
6067 1/1(금) "새 경제팀, 초이노믹스 계승? 가계부채 파국 우려" 2822
6066 1/1(금) 교수신문 2016년 희망의 말 "곶 됴코 여름 하나니" 1479
6065 1/1(금) [행간] "2016년 4·13 총선 의석 전망" 952
6064 12/31(목) "2015년 진짜 국민 여동생들이 있다" 848
6063 12/31(목) [여론] "위안부 협상 '잘못됐다' 50.7%" 658
6062 12/31(목) 저성과자 해고 "공정해고" vs "추풍낙엽" 993
6061 12/31(목) 정세현 "김양건 암살설? 호사가들 음모론" 797
6060 12/30(수) 물대포 농민 딸 백도라지 "새해엔 기적 일어날까요" 1138
6059 12/30(수) [라디오 재판정] 올해의 판결 "간통, 가토, 그리고 KTX" 1083
6058 12/30(수) 위안부협상 후폭풍 "이 정도면 VS 이게 뭐냐?" 1088
6057 12/30(수) "정명훈, 해외에선 파워게임 희생자로 봐" 1010
6056 12/29(화) [올해의 장면] "컵라면 소방관, 그 후"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