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번호 | 제목 | 조회 |
|---|---|---|
| 5336 | 5/15(금) 임흥순 "봉제공장 시다였던 어머니, 내 작품의 원천" | 688 |
| 5335 | 5/15(금) "임을 위한 행진곡은 반체제" vs "저급한 역사인식" | 838 |
| 5334 | 5/15(금) 이재정 "교사 위한 교권 조례도 필요.. 입법 예고" | 775 |
| 5333 | 5/15(금) 안병욱 "강기훈 무죄, 24년간 세계적 웃음거리" | 656 |
| 5332 | 5/14(목) [행간] 국정원이 갑자기 대북 정보 쏟아내는 이유 | 677 |
| 5331 | 5/14(목) "미군, 투명망토 도입? 아직 그런 건 없다" | 672 |
| 5330 | 5/14(목) 15년의 절규 "난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어요" | 1435 |
| 5329 | 5/14(목) 與 김세연 "국회선진화법 폐지? 폭력국회 회귀" | 752 |
| 5328 | 5/14(목) "예비군 총기사고, 이제 관심예비군까지 나온 것" | 730 |
| 5327 | 5/13(수) [행간] 무능 국회 만들고 한숨 내쉰 朴대통령 | 623 |
| 5326 | 5/13(수) "딸 둔 아빠라며 믿게 하더니..라면 40개 보내더라" | 919 |
| 5325 | 5/13(수) 근현대사 축소 "쉽고 재밌도록" vs "정치적 의도" | 1481 |
| 5324 | 5/13(수) 윤병세 "日도발에 뒷북외교? 한발 늦은게 핵심 아냐" | 636 |
| 5323 | 5/13(수) 네팔 교민 "피해수습 회의 중 '쾅', 복구중 또 절망" | 670 |
| 5322 | 5/12(화) [행간] 오월정신 훼손하는 3賊 | 625 |
| 5321 | 5/12(화) "류현진, 데드암이 뭐에요? 뻐근한 정도 일뿐" | 1586 |
| 5320 | 5/12(화) 벤처창업 軍면제 "창업 기폭제" vs "부유층 회피 수단" | 809 |
| 5319 | 5/12(화) 김성태 "국민혈세를 아내 생활비로? 洪답지 못해" | 754 |
| 5318 | 5/12(화) 故단원고 교감 아내 "아까운 그 사람.. 당연히 순직" | 704 |
| 5317 | 5/11(월) [행간] 복지철학 없는 복지부 장관 | 5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