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4802 12/8(월) 김영우 "盧도 좌희정-우광재 논란 많지 않았나" 1230
4801 12/8(월) 박현정 "서울시향, 정명훈의 왕국 같았다" 1178
4800 12/5(금) 수능 만점자 "잘못된 입시제도, 바꾸고 싶다" 2493
4799 12/5(금) 김성근 "거품 FA시장, 우리 스스로 목 조이고 있어" 1396
4798 12/5(금) 이재오 "朴정권 도덕성 상처, 靑 비서진 물러나야" 849
4797 12/5(금) "집앞 유치원 있는데 15km 먼 데로? 엄마들 뿔났다" 861
4796 12/4(목) 다음카카오 "2014 올해의 검색어는 '세월호'" 1294
4795 12/4(목) 해태 "허니버터칩 끼워팔기? 유통업체 권한" 1510
4794 12/4(목) 신경민 "줄줄이 낙마한 박지만 인맥.. 장희빈 파동?" 1338
4793 12/4(목) 단감농가 "풍년이라 웁니다.. 가슴 쓰려 잠 못자" 950
4792 12/3(수) 홍콩 시위, 3일 오후가 최대 분수령 1026
4791 12/3(수) "담배 사재기 집중 단속" vs "조폭이 최대수혜자" 1276
4790 12/3(수) "오룡호 침몰, 세월호 이후 달라진 것 없다" 1145
4789 12/3(수) 고대 성추행 피해 父 "강제키스, 입 다무니 '열어줘'" 1309
4788 12/2(화) "프로야구 FA과열, 연봉상한제도 검토해야" 1091
4787 12/2(화) "음주수술 의사, 얼마나 마셨으면 소독장갑 안끼고.." 1149
4786 12/2(화) 홍문종 "정윤회-이재만, 개인적 연락도 못하나?" 982
4785 12/2(화) 오룡호 실종가족 "4m 파도에 명태잡이라니.." 1086
4784 12/1(월) 까막눈 할머니 첫 편지 "영감, 하늘에서 꼭 만나요" 1227
4783 12/1(월) "1500척 中어선, 동해안 오징어 싹쓸이 중"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