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번호 | 제목 | 조회 |
|---|---|---|
| 4236 | 5/15(목) 서청원 "땜질 개각 안돼.. 사고 대책 자신있다" | 1133 |
| 4235 | 5/15(목) 진선미 "헬기 안 손도끼로 유리창만 깼어도.." | 1017 |
| 4234 | 5/14(수) 세월호 유가족 편지 "김호월 교수에게 告함" | 3099 |
| 4233 | 5/14(수) 세월호 의사자 故 김기웅씨 父 "남은 가족들에 미안해.." | 1103 |
| 4232 | 5/14(수) "가짜 상품평, ID 개당 3백원 상위노출은 5백만원" | 1292 |
| 4231 | 5/14(수) "1미터 박는데 만원..돈 아끼다 쓰러진 오피스텔?" | 1946 |
| 4230 | 5/13(화) 이건희 회장 건강악화, 삼성의 앞날엔 어떤 영향 | 1469 |
| 4229 | 5/13(화) 박원순 "정몽준 후보, 정확히 알고나서 말씀하셨으면" | 1425 |
| 4228 | 5/13(화) 정몽준 "박원순 시장, 자신이 하고싶은 일만 해" | 1242 |
| 4227 | 5/12(월) 세월호 동혁母 편지 "최고로 행복했던 순간 떠난 너" | 2311 |
| 4226 | 5/12(월) 김진표 "김문수지사 8년의 적폐, 확실히 벗겨내겠다" | 883 |
| 4225 | 5/12(월) 남경필 "대통령 지키겠다, 정권 비호 의미 아냐" | 1357 |
| 4224 | 5/9(금) "월드컵 대표팀, 철저하게 1차전 승리에 초점" | 944 |
| 4223 | 5/9(금) 생존자 "사고전날밤 15도 기우뚱, 그때만 세웠어도" | 3668 |
| 4222 | 5/9(금) 박영선 원내대표 "KBS 수신료 인상, 지금은 아냐" | 1467 |
| 4221 | 5/8(목) "소녀 200명 납치 보코하람, 정부도 손 못대는 이유는..." | 2072 |
| 4220 | 5/8(목) "합동분향소에서 아들 영정을 빼버렸습니다" | 4688 |
| 4219 | 5/8(목) 김상곤 "세월호 참사에 책임감... 정권심판해야" | 1754 |
| 4218 | 5/7(수)‘한공주’... 또 하나의 성폭력 영화가 아닙니다 | 1293 |
| 4217 | 5/7(수) 지하철 노조 "신호기 프로그램 오류 잦았다" | 1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