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4231 5/14(수) "1미터 박는데 만원..돈 아끼다 쓰러진 오피스텔?" 2033
4230 5/13(화) 이건희 회장 건강악화, 삼성의 앞날엔 어떤 영향 1544
4229 5/13(화) 박원순 "정몽준 후보, 정확히 알고나서 말씀하셨으면" 1490
4228 5/13(화) 정몽준 "박원순 시장, 자신이 하고싶은 일만 해" 1310
4227 5/12(월) 세월호 동혁母 편지 "최고로 행복했던 순간 떠난 너" 2382
4226 5/12(월) 김진표 "김문수지사 8년의 적폐, 확실히 벗겨내겠다" 949
4225 5/12(월) 남경필 "대통령 지키겠다, 정권 비호 의미 아냐" 1432
4224 5/9(금) "월드컵 대표팀, 철저하게 1차전 승리에 초점" 1020
4223 5/9(금) 생존자 "사고전날밤 15도 기우뚱, 그때만 세웠어도" 3749
4222 5/9(금) 박영선 원내대표 "KBS 수신료 인상, 지금은 아냐" 1547
4221 5/8(목) "소녀 200명 납치 보코하람, 정부도 손 못대는 이유는..." 2142
4220 5/8(목) "합동분향소에서 아들 영정을 빼버렸습니다" 4759
4219 5/8(목) 김상곤 "세월호 참사에 책임감... 정권심판해야" 1832
4218 5/7(수)‘한공주’... 또 하나의 성폭력 영화가 아닙니다 1367
4217 5/7(수) 지하철 노조 "신호기 프로그램 오류 잦았다" 1385
4216 5/7(수) 김황식 "세월호 사고, 규제완화 탓으로 몰지 말라" 1459
4215 5/7(수) "현재 수색 수심 47미터, 잠수사들 제일 위험한 시기" 1545
4214 5/6(화) 음원시장, 이대로는 대중음악 枯死합니다 2366
4213 5/6(화) 세월호 피해자들 위한 법률지원에 나서다 1482
4212 5/6(화) 이혜훈 "김황식 발언, 친박 아니라는 증거"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