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3943 12/31(화) "국회 철도산업발전소위, 활동방향은" 700
3942 12/30(월) 레고의 아성 깨트린 토종 장난감 캐릭터 또봇 1747
3941 12/30(월) 진성준 "희망준비금은 조삼모사.. 우린 또 속았다" 1003
3940 12/30(월) 이상돈 "공공부문 개혁 핵심은 나라망친 국토부" 1645
3939 12/27(금) 추미애 "안철수, 못난이 경쟁말고 영남으로 가라" 1454
3938 12/27(금) "미국 믿고 교만한 아베... 그가 잃은 것은?" 834
3937 12/27(금) 김명환 "국회가 철도논의에 나서면 파업풀겠다" 932
3936 12/26(목) 최초 女행장 권선주 "슈퍼맘 30년, 꿈만 바라봤다" 1125
3935 12/26(목) 의붓아들까지 골절치기..잔인한 산재사기범" 1126
3934 12/26(목) 이철 "정부발표 직후 인터뷰 줄줄이 취소...황당" 1257
3933 12/25(수) 폐지모아 매달 기부하는 ‘기부천사 할머니’ 796
3932 12/25(수) 섬마을과 팔레스타인 작은 교회의 크리스마스 925
3931 12/25(수) 국회에서 함께 부르는 캐럴, 어떨까요? 831
3930 12/24(화) 박종환 감독 "스마트한 홍명보, 무조건 16강 간다" 1029
3929 12/24(화) "법원, 자살자 심리적 부검 왜 인정했나?" 893
3928 12/24(화) 서기호 "'6.15는 뒷돈회담' 문건 지시자는 원세훈 814
3927 12/23(월) 육영수 교수 "올해의 사자성어 '도행역시' 이유는.." 1313
3926 12/23(월) 與 "민영화 안한다니까" vs 野 "공약 다 깨놓고" 1136
3925 12/23(월) 민주노총 "철도 집행부 없다고 경찰에 분명히 통보" 2340
3924 12/20(금) '전두환 미술품' 100% 완판 경매사의 이야기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