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3578 7/9(화) 이상돈 前중앙대 교수 "셀프개혁? 국정원에만 맡길일 아냐" 1287
3577 7/9(화) 이윤혜 최고선임승무원, 국토부 장만희 과장 이윤혜 "아기는 괜찮아요? 무사해요 1877
3576 7/8(월) 유창경 인하대 교수 "아시아나 궤적 직접 분석해보니 의문의 급감속" 1404
3575 7/8(월) 김현 민주당 의원 "국정조사 특위에서 빠지는 일 결코 없다" 787
3574 7/8(월) 정윤수 스포츠평론가 "기성용 징계? 축구협회는 잘못없나!" 1128
3573 7/8(월) 아시아나 탑승객 "15개월 아기안고 추락, 아기띠가 살렸다" 2377
3572 7/5(금) 김창호 대장 "히말라야 14좌 무산소 완등.. 산소통은 山모독” 1778
3571 7/5(금) 진성준 민주당 의원 "기획사대표 연예병사, 軍서 회사결재도" 1470
3570 7/5(금) 경총 김동욱, 민노총 이재웅 "5210원.. 못 지킬 액수vs그것도 부족해" 1290
3569 7/4(목) 성기창 '꿈빛소금' 대표 “장애인,왕따,문제아..동물 돌보게하니 달라지네요” 1647
3568 7/4(목)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고시 3관왕까지...몰카 심리는?" 2035
3567 7/4(목) 정동영 전통일부 장관, 유창근 개성공단기업협의회 부회장 "朴,개성공단 정상화로 1389
3566 7/3(수) 한석현 YMCA 팀장 “드라마 속 간접광고 이 정도일 줄이야" 1358
3565 7/3(수) 노회찬 진보정의당 대표 "국정원은 '국가걱정원'...최고 걱정거리" 1906
3564 7/3(수) 박원순 서울시장 "무상보육, 지자체 울며겨자먹기로..." 1326
3563 7/2(화) 이민섭 서울경찰청 경위 "911 장난전화 알고보니 채팅방서 50명 부추겨" 1267
3562 7/2(화) 김기현, 장병완 양당정책위의장 "수업 땡땡이치더니 임시국회?vs적반하장" 1037
3561 7/1(월) 장우현 학생 "전과40범의 노인살해, 온몸으로 막은 대학생" 996
3560 7/1(월) 안희정 충남도지사 “與 NLL공세, 盧 대통령으로 인정 않기때문” 1942
3559 7/1(월)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 "문재인 은퇴? 얄팍한 배수진..꼼수 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