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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수) 정청래 민주통합당 의원 "박근혜 '댓글녀' 발언은 허위사실유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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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화) 김장언 남자간호사회 초대회장 "6,000명의 남자 간호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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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화) 전직 승무원 000씨 "엉덩이 만져도, 뺨 맞아도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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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화) 남경필 새누리당 의원 "홍준표, 지금 필요한건 전쟁 아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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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월) 정희준 동아대 교수 "집단적 싸이 열광에서 '디워' 사태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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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월) 이용섭 민주통합당 의원 "김한길 대선패배 책임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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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월) 김동찬 뉴욕시민참여센터 대표 "보스턴 테러 용의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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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금) 이원효 전 서울대공원장 "동물이 행복해야 관람객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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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금) 표창원 前 경찰대 교수 "댓글녀 수사, 정권 눈치봤다면 타락한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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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금) 김한길 민주통합당 의원 "대선 협력 안했다고? 역할 차단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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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목) 황금녀씨 "제주 할머니가 제주어로 쓴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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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목) 정태흥 통합진보당 노원병후보 "안철수 오락가락, 뜨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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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목) 유광의 항공대 교수 "밀입국 중국인들, 어떻게 항공기 천장 들어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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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목) 강수동 민주노총 진주지부장 "홍준표지사님, 그만 내려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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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수) 허태정 유성구청장 "13연패 한화 이글스 첫승 거두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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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수)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 "엄마 가산점제와 군 가산점제 모두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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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수) 김동찬 뉴욕시민참여센터대표 "알 수 없는 적에 대한 공포, 911이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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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화) 이주선 단장(가수 싸이 안무팀) "싸이의 댄스, 또다시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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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화)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 울리는 등급제 폐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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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화) 우원식 원내수석부대표 "윤진숙, 무슨 머리가 하루종일 하얘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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