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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화) 김숙향 필리핀 선교사 "필리핀 빈민촌의 크리스마스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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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화) 김철수 에티오피아 명성기독병원장 "평균수명 56세 에티오피아에도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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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월)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뮤지컬로 옮겨진 600만 그릇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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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월) 김진숙 지도위원 "朴 당선자, 죽어가는 노동자 더 없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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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월) 안민석 민주통합당 의원 "안철수와 48%의 지지자 담는 국민신당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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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금) 이호준씨 "거리의 노래하는 노숙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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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금) 호사카 유지 교수 "日 다케시마 날 유보, 한일FTA위해 발톱 숨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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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금) 홍준표 경남지사 "안철수 효용가치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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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목) 노환걸씨 "싱가포르 국제마라톤 완주한 두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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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목)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당선자 "수업중 MP3 들어도 말 못하는 현실 바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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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목) 김종인 위원장 "文 아닌 안철수 나왔어도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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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수) 제국의아이들 광희 "2012년 대세돌도 대선 투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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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수)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 "유통매장 노동자도 투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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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수) 윤희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분석실장 "투표율에 당락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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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수) 김상범 선관위 언론홍보팀장 "투표에 대한 오해와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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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화) 배우 장광 "도가니의 '교장', 광해의 '내시', 26년의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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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화) 조국 교수 "투표율 77%면 77배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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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화) 권영세 새누리당 상황실장 "민주당, 제보자에 속은듯..ID 40개 보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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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월) 김효원씨 "왕복 2000km 40시간 달려 투표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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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월) 김부겸 민주당 공동선대본부장 "국정원 여직원 ID가 20개...의혹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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