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0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3278 2/19(화) 김효수 씨 "18년간 15000곡 코러스 부른 코러스상 수상자" 3163
3277 2/19(화) 조국 서울대교수 "구걸 비난에도 노회찬 사면 청원한 이유는..." 2546
3276 2/19(화) 민현주 대변인 "기초연금 차등지급 확정...국민연금 안 빼쓴다" 1496
3275 2/18(월) 김경환 변호사 "골리앗 이긴 다윗, 해킹집단소송 첫 승소하기까지" 2123
3274 2/18(월) 안경환 前국가인권위원장 "MB 국격 최고? 인권을 먹칠한 정부" 1473
3273 2/18(월) 이용섭 민주당 전 정책위의장 "시장주의자 현오석이 경제민주화 수장?" 1416
3272 2/15(금) 정다훈 중위(레밀리터리블 감독) "러셀크로우 리트윗에 눈물이..." 2412
3271 2/15(금) 박영수 위원장 "세빛둥둥섬 이어 알펜시아도 조사할 것" 1601
3270 2/15(금)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 "280개 안기부 X파일 비공개로 남아있다" 1963
3269 2/14(목) 지상은 할머니 "죽은 영감 영어 일기장 훔쳐보려 공부 했지요" 1312
3268 2/14(목) 정승일 지경부 국장 "전기료 3단계 축소는 오보...하반기 확정" 1520
3267 2/14(목) 박지원 전 원내대표 "북핵 통보받은 날 아침 셀프훈장이라니..." 1520
3266 2/13(수) 심권호 前 레슬링 국가대표 "레슬링 퇴출, 아직 희망은 살아있다" 1771
3265 2/13(수) 문정인 교수 "북한 3차 핵실험 이후의 한반도 정세" 1353
3264 2/13(수)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 "정홍원 총리후보, 현재까지는 합격점" 1637
3263 2/12(화) 이환경 감독 "7번방의 선물, 왜 돌풍을 일으켰을까" 6037
3262 2/12(화) 층간소음 피해자, 김영성 씨 "층간소음 대처법 '상대 사생활 자극 말라'" 3841
3261 2/12(화) "야당, 설 민심을 느끼다"-민주통합당 우원식 원내수석부대표 속기본 1989
3260 2/11(월) 최병승씨, 오수영씨 탑 위의 사람들 "이런 설 맞을줄 상상 못해" 1353
3259 2/8(금)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설선물세트 '홀치기'와 '속박이'를 아십니까"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