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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월) 금태섭 실장(안철수 후보 캠프) "새누리당 MBC 뒤에 숨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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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월) 이상돈 새누리당 정치특위위원 "박근혜, 대체 선거하려는 거냐 전화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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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금) 조기웅 설악산 중청대피소 팀장 "만산홍엽, 설악산 단풍 초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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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금) 황상민 연세대교수 "가슴에 시한폭탄 하나씩...칼부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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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금) 전경련 "고교야구 살린다고 프로야구 죽이나?...대기업 때리기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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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목) 정훈 전 유도 대표팀 감독 "2012 대한민국 최고의 체육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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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목) 윤희웅 조사분석실장 "대선 3자구도 갈 경우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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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목) 강홍석(남해 어민), 김좌관 교수 "남해 적조, 핵폭탄 터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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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수) 강용주 센터장 "국가폭력 피해자 치유 위한 트라우마센터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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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수) 이철호씨 "호출귀순 당사자가 본 軍경계, 5분 기다리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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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수) 박영선 법사위원장 "특검, 뒤통수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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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화) 이춘표 대한배구협회전무 "김연경 사태에 대한 협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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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화) 김효석 전 의원 "文-安, 총선 꼴 나기전에 통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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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화) 김영우씨(故 김지태씨 유족) "박근혜 모르쇠, 부모님 욕보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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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월) 박기준 옹 "99세 할아버지 최고령 운전면허 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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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월) 김강헌씨(코이카 단원 유족) "현충원 안장, 심의라도 해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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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월)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정수장학회, 필요하다면 박근혜도 증인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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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금) 김연경 배구선수 "터키로 귀화? 난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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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금) 임태훈 소장 "노크 귀순 빈번, 속옷 벗어 백기 흔들어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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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금) 이태진 국사편찬위원장 "국사편찬위에 뉴라이트 한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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