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4 |
3/29(화)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위원 "정운찬 카드, 이미 물 건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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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
| 1913 |
3/28(월) 안희곤 신정아 출판사 대표 "폭로 매도, 신정아 가슴아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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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
| 1912 |
3/28(월) 허남식 부산시장 "신공항백지화 · 김해공항 확장, 모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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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
| 1911 |
3/28(월) 이낙연 민주당 사무총장 "손학규 분당출마? 지금도 다른 후보 물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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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
| 1910 |
3/25(금) 천안함 생존장병 강태양 군 "너희들 몫까지 열심히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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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
| 1909 |
3/25(금) 하지현 교수(정신과) "신정아 책 열풍, 4-50대 남성관음증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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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
| 1908 |
3/25(금) 문병룡 IAEA 한국대표 "후쿠시마 원전사고, 레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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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
| 1907 |
3/24(목) 김성식 한나라당 의원 "박자 안맞는 부동산대책 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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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
| 1906 |
3/24(목)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 "정운찬, 신정아로 '계륵'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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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
| 1905 |
3/23(수) 에너지정의행동 이헌석 대표 "방사능 오염, 정부보다 업체가 신속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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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
| 1904 |
3/23(수) BBK 편지조작 폭로 신명 氏 "MB 친인척이 편지조작 진두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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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
| 1903 |
3/22(화) 음악평론가 임진모 "'나가수', 로마 검투사 경기처럼 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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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
| 1902 |
3/22(화) 강재섭 "손학규, 분당 출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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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
| 1901 |
3/22(화) 김영환 민주당 의원 "한국 원전, 실상은 아슬아슬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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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
| 1900 |
3/21(월)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대선 후보, 좋은 결과 위해 양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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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
| 1899 |
3/21(월) 조대식 리비아대사 "다국적군 공습에도 교민 모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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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
| 1898 |
3/18(금) 김장구 원전 퇴직근로자 "日 원전노동자 방호복, 방사선 못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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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
| 1897 |
3/18(금) 제무성 핵공학자 "日 원전, 핵분열 연쇄반응 가능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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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
| 1896 |
3/17(목) 전병헌 민주당 의원 "PD수첩 폄훼 엄기영, 어처구니 없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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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
| 1895 |
3/17(목) 일본 (센다이/도쿄) 연결 "피해지역은 질서정연, 도쿄는 사재기 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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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