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3899 4/25(목) [토론] 25만 원 지원금 "숨통 틔워야" VS "석 달 후 도돌이표" 831
13898 4/25(목) 박지원 "한동훈 전대 등판 가능성? 50%… 배짱의 문제" 843
13897 4/25(목) [인터뷰] 나경원 "이철규와 '나이연대'? 그냥 웃지요" 817
13896 4/24(수) [성페스티벌 토론] 파주시장 vs 개혁신당 천하람 1472
13895 4/24(수) [일타 박성민] 尹은 거절하고, 비대위원은 만난 한동훈…왜? 776
13894 4/24(수) 추미애 “영수회담, ‘김건희’ 의제를 왜 빼나?” 929
13893 4/23(화) "피멍 들게 때리고 굶기고…수상한 교회, 수상한 학원" 719
13892 4/23(화) 조정훈 "도어스태핑? 주 1회로… 똥볼만 안차면 지지율 올라" 934
13891 4/23(화) 정성호 "정진석 실장? 尹 술친구로…주호영 총리, 원만해" 1456
13890 4/22(월) [한칼토론] 비서실장 정진석? 1076
13889 4/22(월) 조정식 "명심? 당연히 나…국회의장도 당심 반영해야" 803
13888 4/22(월) 김경율 "尹, 두 다리 건너 한동훈 연락…이상하다" 959
13887 4/19(금) [탐정 손수호] "파주호텔 집단 사망, 두 여성의 휴대폰 어디 있을까?" 734
13886 4/19(금) 김재원 최재성 "정성호 국회의장 도전? 추미애 막겠단 뜻" 750
13885 4/19(금) [인터뷰] 권영세 "尹과 소통…제2의 최순실은 없다" 950
13884 4/18(목) [인터뷰] 박인희 "백발이 되어 돌아온 '목마와 숙녀'" 849
13883 4/18(목) 유인태 "박영선 양정철 기용? 이재명에 전화부터 해야" 748
13882 4/18(목) 이준석 "한동훈 당권 도전? 지금은 호남 가서 마을 변호사 해야" 1994
13881 4/17(수) [일타 박성민] 안 하느니만 못했던 尹 사과…레임덕의 시작? 792
13880 4/17(수) 김종인 "이준석, 2027년 별의 순간 온다"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