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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금) 추미애 민주당 의원 "李정부 대북정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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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목) 이희열 만리포 이장 "관광객, 아직도 예년 40% 수준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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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목) 최규성 민주당 의원 "정동영 전장관 서울시장 or 수도권재보선 출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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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목) 박성효 대전시장 "수도권은 규제가 아니라 밀집도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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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수) 소프라노 조수미 "진정한 세계평화와 자유를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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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수) 김동수 기획재정부 1차관 "내년 3월 위기설? 걱정안해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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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수)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중국 불량식품, MOU 체결로 막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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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화) 방콕에 갇힌 김상남 교사 "아이 2명 입원까지..한국어른들 오히려 꾸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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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화) 이희범 무역협회장 "한-일 FTA, 난제가 많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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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화) 김성조 한나라당 의원 "지역은 물가싸니까 최저임금도 낮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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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월) 백승열 구세군 사관 "종소리 크다고 발로차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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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월)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 "김효석 빅딜안, 협상소지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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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월)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 "친이는 옹졸, 친박은 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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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금) 김인식 WBC 감독 "팬들이 내맘움직여 감독직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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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금)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정부는 마이동풍? 차일피일 면담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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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금)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 "세상 어느나라가 강을 하수구로만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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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이승태 한국영화제작자협회 사무처장 "영화관람료 9천원, 이해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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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엄기환 둔촌고 역사교사 "19c사람이 21c학생에게 교육시키는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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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김용갑 한나라당 상임고문 "대통령, 요즘 TV 너무 자주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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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수) 81세를 끝으로 현역 은퇴한 삼성생명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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