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선교영상을 통해 큰 은혜 받았습니다!
아직 생생히 기억납니다.
2004년 여름 동아리 순례 전도를 할 때 첫날 복음이 전혀 전달이 되지 않아
많이 지치고 낙심이 되어 있을 때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하루 재워주시고 먹여주시고 무엇보다 우리들을 격려해주시고 은혜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벌써 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 사회에서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젼과 인생의 목적, 방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목사님을 통해 새생명을 얻는 많은 영혼들이 있고 목사님을 통해 도전받고
은혜 받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조만간 연락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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