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복음의 증인으로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누구에게나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자는 고통을 감내하면서라도 베세메스로 가는 송아지처럼 주의 사역에 원하는 길이라면 순종해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게 하였습니다.

박원철목사님의 간증듣고
김임순
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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